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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충성하고 헌신하는 용사가 되라

일상이 예배인 삶

by 책 읽는 네시간 2026. 4. 2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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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사무엘하 23:8-18
사랑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말로 무심코 한 말이 가슴에 남을 때가 있다. 뭘 바라고 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듣는 사람도 안다. 그런데 가슴에 남는다.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상황과 여건이 좀 어렵지만 행동으로 옮길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 것. 그리고 행동으로 옮긴다. 좋아할 것을 상상하며.
가끔은 우리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행동으로 옮길 때가 있다. 기도를 한다든가, 전도를 한다든가, 특별한 일이 없이 만들어서 감사를 한다든가 등. 반대로 하나님도 우리를 위해 가끔 그런 일을 드러나게 하실 때도 있다. 뜻하지 않게 좋은 일 기쁜 일을 해주시는 것이다. 소소하게 또는 통 크게.
그러한 일들, 그러니까 서로 주고받는 기쁜 일들 소식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사랑이다. 충성과 헌신 또한 그렇다.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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