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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권위를 인정하는 삶

일상이 예배인 삶

by 책 읽는 네시간 2025. 10. 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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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창세기 50:1-14
이것은 마치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게 한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이 말씀은 꼭 높은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사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은 믿거나 그렇지 않거나를 떠나 모두가 존중받을 권리와 자격을 갖추고 있다.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도 무시하고 사람들도 무시한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아니다. 그러한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나마 다행이다.
우리에게는 돌아가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 의지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불러온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기도가 우리의 의지이며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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