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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정욕보다 영원한 가치를 소망하라

일상이 예배인 삶

by 책 읽는 네시간 2025. 12. 1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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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요한계시록 18:9-14
"욕심을 좀 가져!"
때때로 우리가 하거나 듣는 말이다. 우리에게도 가끔은 욕심내지 않는 모습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는 포기한 것이거나. 또 때로는 교회에서도 욕심을 가지라고 말할 때가 있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관하여, 또는 말씀대로 사는 것에 관하여. 그것에 대해서는 일반의 사회처럼 교회도 '더더더'를 요구한다. 아마도 그것은 하나님도 그러시지 않을까.
하나님을 전제로 한 진리추구에 대한 욕심은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도 어느 선을 넘는다면 그것은 집착이 된다. 집착은 아마도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실 것 같다. 하나님은 삶을,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 같으니. 여기서 소망하라는 말은 개인적 추구에 의한 집착은 아닌 것 같다. 기도를 통한 응답이라거나, 교제를 통한, 그러니까 하나님과 이웃들과의 관계를 통한 진리에 대한 욕심은 정욕이 아닐 것 같다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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